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케이옥션 7월 경매…대동여지도·호크니 아이패드 드로잉 출품

시계아이콘01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최고가 예상 작품은 김환기 '항아리와 날으는 새' 최대 17억원 예상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케이옥션의 7월 경매에 184점, 약 110억원어치의 작품이 출품된다.


김환기, 박서보, 이우환, 윤형근 등 한국 추상 작가들의 작품과 박수근, 천경자, 김종학, 김창열 등 구상작가들의 수작이 다수 출품된다. 해외미술 부문에서는 게르하르트 리히터, 데미안 허스트, 데이비드 호크니, 요시토모 나라, 야요이 쿠사마 등 인기 작가의 작품이 나온다. 고미술 부문에서는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곽분양행락도', '백자투각장생문필통 등 희귀하고 사료적 가치가 있는 작품들과 청전 이상범, 유산 민경갑 등 주요 작가들의 수작, 목안, 죽제화조문다필통 등 소장가치 높은 당시 주문제작 작품들이 두루 경매에 오른다.


케이옥션은 또 조선 후기의 서화가로 조선 서예사의 이론적 체계를 구축한 원교 이광사의 특별섹션을 마련해 시고, 동필, 원교서첩 등을 선보인다. 케이옥션의 7월 경매는 오는 1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가 예상되는 작품은 김환기의 '항아리와 날으는 새'다. 1958년 작품으로 해방 이후 우리의 것을 그려야 한다는 김환기의 자각이 드러난 작품이다. 푸른 색을 채운 공간에 한 마리의 새가 힘찬 날갯짓으로 청아한 항아리 위를 통과하는 모습은 1950년대 김환기를 대표하는 핵심 이미지 중 하나이다. 김환기의 파리 시기 특징을 잘 드러내는 이번 작품의 추정가는 11억~17억원이다.

케이옥션 7월 경매…대동여지도·호크니 아이패드 드로잉 출품 김환기 '항아리와 날으는 새', oil on canvas, 72.7×53㎝ (20), 1958, signed on the lower left [사진= 케이옥션 제공]
AD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는 가로 6.7m, 세로 3.8m에 이르는 대형 지도로 김정호가 손수 제작한 목판본으로 찍어내 간행한 대축척 분첩절첩식 전국지도이다. 모두 22권의 첩으로 이뤄졌으며, 각 첩은 병풍처럼 펴고 접을 수 있다. 김정호는 목판화에 능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전에 필사로 제작된 지도와 달리 목판본으로 제작된 대동여지도는 대량생산이 가능했고, 변경된 정보를 수정, 배포하기에 용이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경매에 출품되었던 대동여지도는 1861년에 제작된 초간본인 '신유본'이었고, 이번에 출품된 대동여지도는 신유본 이후 수정작업을 거쳐 1864년에 발행된 '갑자본'이다. 1861년에 첫 간행된 대동여지는 그 후 꾸준히 수정작업이 있었고, 이번 출품작에는 오자 수정, 위치 수정, 보충, 경제와 도로 등 다양한 수정 작업의 흔적이 남아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 특히 경상도 성주(星州)의 안언(安偃)역 부분은 이전의 판본과는 다른 위치에 조각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전하는 대동여지도 약 서른 점 중 갑자본은 여섯 점 정도만 잔존한다. 추정가는 5억5000만~7억원이다.


박수근의 '시장'은 그의 작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소재 여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정가는 3억5000만~6억원이다.

케이옥션 7월 경매…대동여지도·호크니 아이패드 드로잉 출품 김정호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종이에 목판인쇄, 각 30×20㎝, 22점, 1864 [사진= 케이옥션 제공]

이번 경매에서 또 눈에 띄는 작품은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이패드 드로잉 작품인 'The Arrival of Spring in Woldgate, East Yorkshire in 2011(twenty eleven)-15 March'이다. 아이패드가 처음 출시된 2010년, 일흔 셋이었던 화가는 혁신적으로 이 새로운 기계를 이용해 드로잉을 한 후 작품으로 완성한다. 총 스물다섯 개 에디션 중 스무 번째인 이 작품의 추정가는 5000만~7000만원이다.


고미술 부문에서는 청자상감국화문통형잔, 백자투각장생문필통, 백자청화장생문병 등 희귀한 최고급 고려와 조선 시대의 최고급 도자기가 출품된다. 13세기에 제작된 청자잔인 '청자상감국화문통형잔'은 경매에서는 거의 출품된 적이 없는 희귀한 작품이다. 오늘날 흔히 사용되는 컵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뚜껑까지 남아 있어 제작 당시 원형을 추정할 수 있다. 추정가는 800만~2000만원이다.


'백자투각장생문필통'은 투각필통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 장생문이 새겨져 있어 문양이 희소한 작품이며, 도상 빈 공간은 빼곡하게 소나무 잎으로 장식하해 예술성을 더했다. 추정가는 8000만~1억5000만원이다.


AD

또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글씨가 여러 점 출품된다. 해공 신익희의 '격언(惟寬可以容人 유관가이용인: 오직 너그러움으로 사람을 포용하라)', 우암 송시열의 '겸익(겸손하면 이익을 얻는다)', 우남 이승만의 '실독행(근면성실한 마음으로 독실하게 실천하라)' 등이다.

케이옥션 7월 경매…대동여지도·호크니 아이패드 드로잉 출품 박수근 '시장', oil on hardboard, 25×20㎝, 1950년대, signed on the lower right [사진= 케이옥션 제공]

케이옥션 7월 경매…대동여지도·호크니 아이패드 드로잉 출품 데이비드 호크니 'The Arrival of Spring in Woldgate, East Yorkshire in 2011(twenty eleven)-15 March', iPad drawing printed on paper, 127×95㎝, (edition 20/25), 2011, signed on the lower right [사진= 케이옥션 제공]

케이옥션 7월 경매…대동여지도·호크니 아이패드 드로잉 출품 우암 송시열 '겸익(謙益)', 종이에 먹, 107×110.5㎝ [사진= 케이옥션 제공]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