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마감]미·중 정상회담, Fed '비둘기 신호' 기대감에 큰 폭 상승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뉴욕마감]미·중 정상회담, Fed '비둘기 신호' 기대감에 큰 폭 상승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이달 말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회담을 갖기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무역 갈등 완화의 기대감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다음날 발표되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등 통화 정책이 시장친화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희망이 확산된 것도 상승세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353.01포인트(1.35%) 상승한 2만6465.54로 장을 끝냈다. S&P500지수는 28.08포인트(0.97%) 오른 2917.75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08.86포인트(1.39%)나 뛴 7953.88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시 주석과 매우 훌륭한 통화를 했다"면서 "다음 주 일본에서 열리는 G20 회의에서 만나기로 했다. 양국의 팀들이 우리의 회담에 앞서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자 보잉과 캐터필라 등 중국 관련 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보잉은 전장 대비 5.4%, 캐터필라는 2.4%씩 각각 뛰었다. 디어의 주가도 전일에 비해 3% 올랐으며, 반도체 주들도 일제히 상승했다. 반도체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이날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의 상승세에 힘입어 전장에 비해 4% 이상 올랐다.


코너스톤 캐피탈 그룹의 마이클 게래티 주식전략가는 "(G20 미ㆍ중 정상회담 개최가)확실히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서도 "그러나 미ㆍ중 양국이 이미 많은 부분에 대해 타결 직전까지 갔다가 결국은 실패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국은 지난달 10일 워싱턴D,C 고위급 회담 결렬 후 서로 대규모 관세를 주고 받으면서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희망을 희미해지게 만들었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은 3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상품에 대한 신규 추가 관세 (25%)부과를 추진 중이기도 했다.


Fed가 이날부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이틀간 금리 인하 여부 등 통화정책 결정에 들어간 가운데, 뉴욕 증시에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를 변경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Fed가 올해 하반기 안에는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신호를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그룹의 페드오치툴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올해 말 이전까지 금리를 3번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제니퍼 엘리손 BOS 주체는 "시장은 Fed가 7월에는 금리를 내릴 것ㅇ라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면서 "만약 Fed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언급을 내놓을 경우 시장이 크게 놀랄 것이다. 시장이 오늘 상승한 이유 중 하나는 무역 분쟁 완화 소식 때문이며, Fed가 매우 통화 완화 선호적(dovish)일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번 FOMC는 지난달 미국의 신규고용 증가세가 완만해졌고, 제조업 활동이 둔화되는 등 경기 지표가 다소 악화된 상태에서 개최된다. 미국 경기 둔화 우려는 길어지고 있는 미ㆍ중 무역갈등, 글로벌 경제 경기 침체 가시화 등에 따라 깊어지고 이쓴 상태다.


Fed의 통화 정책 결정 사항은 19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그 직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앞서 유럽중앙은행 마리오 드라기 총재가 전날 "인플레이션율의 지속적인 회복이 위협받는 등 경제 상황의 개선이 안 될 경우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발언한 것도 투자자들의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드라기 총재의 언급으로 달러화 대비 유로화의 환율이 떨어졌고, 유럽 증시의 상승세로 이어졌다. The Stoxx 600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1.5% 상승했다. 독일의 닥스 지수와 프랑스의 CAC40지수도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드라기 총재의 연설에 대해 "불공정한 완화"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백악관이 지난 2월 파월 의장을 해임하고 이사직만 유지시키려 했다고 보도하면서 주가가 잠시 하락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을 끌어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국제유가는 미중 정상회담 개최 소식과 중동 위기 고조 등으로 하루 만에 다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3.8%(1.97달러) 오른 53.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4시22분 현재 배럴당 2.18%(1.33달러) 상승한 62.27달러에 거래됐다.


AD

국제 금값은 소폭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6%(7.80달러) 오른 1350.70달러를 기록했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