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희 국세청장(가운데)과 이건춘 국세동우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2019년도 국세동우회 정기총회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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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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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기자
입력2019.05.10 13:58
한승희 국세청장(가운데)과 이건춘 국세동우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2019년도 국세동우회 정기총회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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