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 고양이 어때요” 펫튜버 인기에 무분별한 파양 논란도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 고양이 어때요” 펫튜버 인기에 무분별한 파양 논란도 스코티쉬폴드 /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20대 직장인 A 씨는 최근 유튜브에서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양이를 분양 받았다. 하지만 해당 고양이는 유전병으로 관절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 품종의 고양이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A 씨는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저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귀여운 외모를 보이는 고양이를 덜컥 분양 받은 자신을 탓하는 수 밖에 없었다.


최근 인기 유튜버가 키우는 동물의 품종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있다. 이 중 일부는 실제 분양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문제는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다보니, 품종에 대한 자세한 사전 정보 없이 일단 분양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이렇다 보니 A 씨 사례와 같이 품종의 특징, 성향, 등은 나중에서야 알게 되면서 급기야 일부에서는 파양으로 이어지는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유튜버들이 고가의 품종묘, 품종견을 공개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인기가 많은 유튜버들이 반려동물을 공개하다 보니 이에 따라 좋지 않은 악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


길고양이로 알려진 코리안 숏헤어 종의 유기묘를 입양한 B(34) 씨는 “애완동물도 유행을 탄다는 건 알고 있지만 몇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들이 기르는 애완동물이 요즘들어 반려견, 반려묘 카페나 SNS에서 눈에 띄게 언급되기 시작한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B 씨는 “해당 유튜버 채널을 온라인상에 검색해보면 영상에 등장하는 고양이의 품종이 무엇이냐고 묻는 이들이 상당히 많다. 펫샵들도 적극적으로 나서 유튜버들이 키우는 고양이와 같은 종을 분양하고 있다며 해시태그까지 달고 홍보를 하고 있어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이 고양이 어때요” 펫튜버 인기에 무분별한 파양 논란도 인기 펫튜브에 등장하는 고양이의 품종을 묻는 네테즌의 게시글/사진=네이버 포털사이트 화면 캡처


실제로 온라인 상에는 인기 유튜버들이 키우는 고양이의 품종을 묻거나 이같은 종을 분양하는 방법을 묻는 글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다.


인기 유튜버 영상에 등장하는 고양이 이름을 언급하며 품종을 묻는 네티즌들의 질문글에는 펫샵을 홍보하는 댓글이 달리거나 분양 방법을 자세히 언급한 답변들이 달리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SNS 상에는 인기 유튜버의 영상에 등장하는 고양이의 이름과 품종을 해시태그로 단 채 분양을 홍보하는 글도 계속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우려와 달리 다른 의견도 있다. 일각에서는 품종묘를 키우는 유튜버들이 유전병에 관한 정보를 담은 영상을 게재하거나 병원 진료 등 건강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오히려 무분별한 분양을 방지한다는 의견도 있다.


최근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코리안 숏헤어 종을 입양한 C(24) 씨는 유튜버의 영상을 본 이후 품종묘 분양 결심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C 씨는“처음에는 영상에 등장하는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같은 종으로 입양을 하려했지만 유전병 관리에 힘쓰는 유튜버의 영상을 보니 쉽게 분양을 결정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며 “일부 유튜버들은 자신이 키우고 있는 품종묘의 유전병을 시청자들에게 알리며 분양을 막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튜버들의 품종묘 전시를 비판하는 일부 네티즌들은 TV 예능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모든 영상 매체에서 품종묘 자체를 등장시키지 않아야 분양을 억제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고양이 어때요” 펫튜버 인기에 무분별한 파양 논란도

지속적으로 카페와 SNS를 통해 유기 동물 입양 홍보 글을 작성한다는 D(23) 씨는 “유기동물 입양 사이트에 품종묘 한마리가 올라올 경우 입양 대기 댓글이 100개에 가깝게 달리는 것도 봤다”며 “심지어 일부 사람들은 예쁜 유기 동물을 입양해 인기 애완동물 유튜버 처럼 자신도 방송을 하겠다는 계획도 세우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D 씨는 “과거에도 예능프로그램에 비춰지면서 인기를 끌었던 장모 치와와,웰시코기 종이 몇 년 뒤 유기견으로 보호소에 많이 들어오지 않났냐”며“인기 반려동물이 빠르게 바뀌는 한국 특성상 유튜브나 TV에서 품종묘와 품종견의 노출빈도를 줄여야 무분별한 분양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는 반려동물 문화가 성숙하지 않은 한국 사회 특성상 품종묘를 유튜브에 노출시켰을 때 유전병에 대한 정보 인식보다는 오히려 분양 욕구를 촉진 시키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AD

윤나리 동물해방물결 대표는 “반려동물 문화가 성숙하지 않은 한국에서 품종묘가 유튜버나 미디어를 통해 노출 될수록 사람들에게 같은 품종의 동물을 키우고 싶은 마음을 촉진할 수 있다"며 "미디어를 통해 품종묘와 품종견이 한번 인기를 끌면 해당 품종을 분양하는 펫샵과 업자들이 대거 양산된다"고 밝혔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