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김영미 / 사진='컬링한스푼'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소속 김영미(경북체육회)가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컬링 전문 커뮤니티 '컬링한스푼'은 2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영미 선수가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미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등 김영미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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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는 2018년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활동했다. 당시 컬링 국가대표팀은 은메달을 손에 넣으며 2018년 세계 랭킹 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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