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캐논과 '유튜브 실전 영상 클래스' 프로모션
응모자 중 50명 선정해 유튜브 클래스 무료 초청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인터파크가 캐논과 함께 '유튜브 실전 영상 클래스' 초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2일 인터파크는 유튜브 실전 영상 클래스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응모한 회원 중 50명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실전 영상 클래스는 1인 방송을 진행할 때 필요한 장비 선택부터 촬영 기술 등 1인 방송 입문자들을 위해 마련한 오프라인 이벤트다. 인터파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클래스에 응모할 수 있다. 클래스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인터파크 본사에서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초보 유튜버를 위한 영상 촬영 스킬’이며 제품 리뷰 분야 인기 유튜버인 레드미라쥬가 직접 진행한다. 이날 강의는 ▲카메라 ▲마이크 ▲조명 ▲삼각대 ▲짐벌 등 총 5개 영상 장비를 주제로 구성했다.
유튜브 영상 클래스에 참석한 전원에게 렌즈 클리너를 선물로 제공하며,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스무스4 스마트폰 짐벌(1명)과 룩스패드 K22H 루비포드 조명세트(3명)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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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관계자는 "지난 1월 한달 간 ‘개인용 방송장비 카테고리’ 매출이 2년 전보다 540% 급증하는 등1인 방송이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며 "1인 방송의 경우 장비 선택,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의 일정한 가이드가 별도로 없어 입문자의 경우 초반에 어려움을 경우가 의외로 많은데 이번 영상 클래스가 1인 방송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해소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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