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 증시]"의견 엇갈린 FOMC 의사록"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굿모닝 증시]"의견 엇갈린 FOMC 의사록"
AD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24%(63.12포인트) 상승한 2만5954.44로 장을 마쳤다. 또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8%(4.94포인트) 오른 2784.70으로 거래를 마감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03%(2.30포인트) 오른 7489.07을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엇갈린 견해가 나온 영향으로 급등락을 연출하기도 했다. 비둘기파적인 내용을 기대했던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최광혁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시장은 1월 FOMC 의사록이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장 자산축소를 한다는 내용이 없고, 금리 인상에 대한 시각이 엇갈린다는 이유다. "대부분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 자산 축소 중지를 발표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했지만, 그 시기가 빠르지 않고, "일부 위원이 경제가 예상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비록 "인플레이션이 기본 전망보다 높을 경우에만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발언했지만,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는 못한 모습이다. 다만 "현 수준에서 참을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많은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는 것에는 동의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기대보다 매파적이었다는 시선에 대해서 최근 단기적으로 '비둘기파적 움직임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높지 않았는가'라는 판단이다. 연준은 1월 29~30일 FOMC 정례회의에서 처음으로 보유자산 축소 프로그램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제롬 파월 의장이 2017년 11월 상원 청문회에서 대략 3~4년의 시간에 걸쳐 자산을 축소할 것이라고 밝힌 것에 비교하면 약 2년 정도 축소 과정이 줄어들었다. 더욱이 시장이 얘기하는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파적이라는 의견에 동의하기는 더욱 어렵다. 11월 더 심하면 12월까지, 정확히는 제롬 파월 의장이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고 발언하기 전까지 시장은 2019년 3~4차례의 금리 인상을 반영해 왔다. 더욱이 2019년 미국 경제의 피크아웃 우려가 더욱 컸다. 경제가 예상대로 성장하면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한다는 발언이 매파적이지는 않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면 이는 결국 경제가 예상대로 상승추세를 보이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완화돼 인플레이션 압력이 올라가고 있다는 뜻이다. 시장에 나쁠 이유는 없다. 오히려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보다는 신중한 접근과 발언이 신뢰성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재미있는 부분은 몇몇 위원이 국채 장단기 금리차가 역사적 평균을 벗어날 정도로 하락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의 경제 성장추세에 대한 우려와 시장에 명확한 메시지 전달, 투자자의 베어 마켓 리스크에 대한 감수 의지가 하락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부분이다. 새 종료는 모르겠지만 연준이 시장에 친화적이라는 메시지는 충분하다.


◆김두언 KB증권 연구원=1월 FOMC 의사록은 완화적이라고 평가할 순 있겠다. 하지만 의사록 중간중간 나타난 연준 위원들 간의 금리변화에 대한 이견들을 감안하면, 선제적 가이던스 문구를 삭제했던 1월 FOMC 성명서와 금리인상 근거가 낮아졌다고 언급한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등 지난 1월 FOMC에서 보여줬던 완화적인 기조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내부적으로 상당한 고민의 흔적들을 엿볼 수 있었다. 첫째, 지난 12월 FOMC 이후 경기에 대한 판단이 바뀌었다. 경기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했지만, 경기 상승세는 지난해 연말부터 완만해지고 있다고 했다. 지난 1월 FOMC 직후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당분간 지속될 역류 등을 언급했다. 미국 내부적으로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재정정책 효과와 대외적으로는 유럽과 중국을 위시한 글로벌 경기 둔화, 미·중 무역분쟁, 브렉시트 등에 대한 리스크 요인들에 대해 우려를 보였다.


경기에 대한 판단이 바뀜에 따라, 둘째, 금리변화에 대한 이견이 나왔다. 일부 위원들은 물가 상승이 기준 전망보다 높을 경우에만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본 반면, 다른 위원들은 만약 경제가 예상대로 발전한다면, 연말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지난 1월 FOMC 이후 금리인하 기대가 형성된 것과는 다르게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는 보다 멀리 가기 위한 일시 멈춤이라는 의미가 보다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AD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연준은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연말에 자산 축소 종료를 시사했다. 비록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기도 했으나, 대부분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금리 전망에 대한 연준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린 모습인데, 경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위원들과 인플레를 중요하게 여기는 위원들로 나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미 증시는 방향성 없이 개별 기업들의 변화에 따라 지수가 등락을 보였다. 이러한 경향은 종목별 장세는 한국 증시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