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운서역 상권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분양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운서역 상권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분양
AD



집값 안정을 위한 부동산 대책 강화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 이 때문에 유동자금이 상가와 같은 부동산으로 몰리는 분위기다. 하지만 모든 상가가 투자가치가 있다고 할 수는 없으므로 이럴 때일수록 확실한 투자처를 선별해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 블루칩 상권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 좋은 상권이 형성되는 것은 단순히 유동 인구가 많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흘러서 모이는 자리, 일명 항아리 상권이라고 불리듯이 동선을 고려한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일반인들이 이런 좋은 위치를 찾는 일은 쉽지 않다. 설령 찾는다고 하더라도 그곳은 이미 상권이 형성돼 진입 장벽이 높은 곳이 다반사다.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국제도시의 중심은 운서동 일대다. 이 곳은 인천대교를 비롯해 영종대교로 이어지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공항신도시 분기점이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천공항과 도심을 연결하는 공항철도 운서역이 위치해 있다. 이러한 운서역에는 1번, 2번 출구에 따라 상권이 다르게 형성이 돼 있으며 특히 운서역 1번 출구인 공항신도시 상권이 완성형 상권을 이루고 있다.

2016년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결과를 보면 대한민국 100대 상권에 운서동 공항신도시 상권이 3위로 올라 있다. 이는 2016년 당시 가맹점 수가 409개인 것에 비해 이용자 수가 11만2020명으로 집계되고 평균 이용금액 또한 높게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현재 공항신도시 상권은 한 곳을 제외한 모든 필지에 상가가 들어서 있어 완성형 상권으로 불린다. 2016년보다 완성된 상권으로 인해 공항신도시 상권은 공항이용 관광객, 인천공항관계자, 및 제3터미널 공사관계자, 산업단지 종사자, 영종하늘도시 공사관계자 등 하루평균 2만5천여 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동인구 증가와 상권 발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터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운서역 상권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상권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상권의 이동과 성장은 필연적으로 수요의 이동 및 유동인구의 변화에 기인한다. 운서역 상권은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데에 비해 공급이 더이상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점과 유동인구의 변화에서도 기반 인프라 시설이 밀집돼 있어 급격한 변동이 발생하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되는 상권이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상권이 위축되고 축소되는 경향이 있지만 운서역 상권은 근린 생활 상권으로 이러한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의류나 화장품 등은 인터넷으로 구매를 할 수 있어도 병원 진료, 운동 등 실물 상권에서만 가능한 것이 더 많기 때문이다.


한편 운서역 1번 출구 공항신도시 상권 마지막 남은 한자리에 들어서는 신규 상가의 분양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운서역 공항신도시에 공급되는 마지막 상가라는 희소성과 10층짜리 근린생활 전용 상가로 공급됐다. 운서역 공항신도시 중심상업 지구의 중심 영마루 공원 맞은편에 들어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가 그 주인공이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는 10층 높이의 상가로서 전층이 근린 생활 시설로 구성돼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도 안성맞춤형으로 구성돼 있다. 흔히 신도시 상가는 유흥상권이 살리지만 최근의 사회 트렌드는 가족 단위 혹은 싱글족으로서 최대한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기는 소비 트렌드가 중심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는 가족 친화적인 테마형 상가를 지향하는 콘셉트를 구축했다. 또한 영유아에서 중장년층까지 혼자부터 가족 단위까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완성된 상권인 운서역세권에서 거의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상가로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즉각적인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분양 상가 특성상 권리금이 없기 때문에 창업을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는 53%의 높은 전용률로 넓은 실 사용 면적을 갖출 뿐만 아니라 확장용 점포 설계로 다양한 크기의 면적을 활용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넉넉한 117대의 자주식 주차장에 2.5m 넓은 주차면 적용으로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는 등 입주상가와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D

시행위탁사인 ㈜두림산업개발 황영하 대표이사는 “두림타워 웰스복합은 지역 내 높은 소득수준을 감안해 여가, 오락, 스포츠와 메디컬, 케어 생활서비스를 연계한 웰스(Wellth)복합시설로써 수준 높은 건강테마 랜드마크로 우뚝 설 것”이라며 “운서역세권 내 상가건물들이 노후화되고 주차시설이 미비해 유동인구와 수요 대비 매출이 아쉬운 상황으로 운서역 두림타워웰스복합은 법정주차대수 100대 이외의 주차장 확보를 위해 공사비 증액을 감수하고 17대를 추가 확보했다“고 말했다.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분양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대로 90(운서동 2789-2) 시에로빌 201호에서 공개 중이며 방문 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