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유비가 SNS를 통해 '진짜 사나이 300' 출연 소감을 전했다. /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이유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진짜 사나이 300'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사나이300' 너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육군 장병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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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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