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니 쓰나미 최초 지원국은 韓…조코위 "국제원조 받겠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현지 언론, 한국 최초 지원국 보도 후 EU, 터키, 중국 등 줄이어
정치권 선거운동 소강, 구호 활동 채널 정부로 단일화 되어야
팔루 공항 국제 항공기 금지, 국내 4개 항공사만 입항 가능
정부, 구호 물품만 허용…현금 지원은 적십자사 통해서만


인니 쓰나미 최초 지원국은 韓…조코위 "국제원조 받겠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인도네시아 최수진 객원기자]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대통령이 술라웨시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국제원조를 받아들이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3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은 시시각각 전달되고 있는 국제사회의 도움의 손길에 대해 보도하며, 100만 달러를 인도주의적 지원금으로 보내온 한국을 최초의 지원국이라고 전했다.

한국에 이어 유럽연합이 250만 달러를 전달하고 인도주의 전문가를 급파하는 등의 원조를 보내왔다. 유럽연합은 연중 24시간 ‘24/7긴급구호 조정 센터( 24/7 ERCC )’ 를 지나달 30일 일요일부터 가동하고, 술라웨시 쓰나미 피해상황을 모니터 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지원에 대비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다며 개인 트위터를 통해 “나는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내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며 상처를 낫게 할 모든 준비를 하고 있겠다”고 안타까워했다. 중국은 20만 달러를 보내왔다. 당국은 해외 원조를 관리하는 책임자는 조코위 대통령뿐이라고 전했다.


정치권, "선거운동 중단 구호채널 단일화해야"


지난달 23일 본격 선거기간에 돌입한 인도네시아 정치권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프라보워 캠프는 일시적으로 선거운동을 중지하도록 결정하고, 프라보워를 지지하는 티켓을 정부와 구호 노력에 쏟아 달라고 당원들 및 유권자들에 당부했다.


프라보워는 “정부가 원할 때 언제든 준비하고 있겠다”고 말하고 신속하게 당 지도부를 소집해 구호자금 준비를 협의했다. 프라보워는 “재난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싶지 않다. 구호를 위한 채널은 단일화 되어야한다.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민주당 총재는 국가적 재난을 맞아 선거운동 중지를 요청하고, 연대의식을 보여줄 때이며 모든 형제들이 힘을 모아 정부를 도와주자고 말했다.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는 시청문을 열어 지진복구를 도울 자원봉사자들의 집결지로 이용하도록 했다.


밤방 수아이토 인도네시아 국회 대변인은 정부와 군.경이 강력한 구조적 연합으로 구호활동을 책임질 것과 추가적인 지진을 우려하여 오픈 된 장소에서 의료활동을 벌이도록 당부했다.


정부, 구호물품만 허용…"현금지원은 적십자사를 통해"


외무부는 2일 현재 인도네시아에 도달하고 있는 각국의 특사들에게 술라웨시 지진피해 구호의 형식은 현금이 아닌 물품을 통해서만 받아들이겠다고 전달했다.


현금 지원은 인도네시아 적십자(PMI)를 통해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외무부의 파쉬르 부장관은 구호물품, 전문기술, 구호장비들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시급한 물품목록은 연료( 디젤, 가솔린), 생수, 의료인원, 의약품, 텐트, 방수포, 이불, 들것, 물탱크, 음식, 램프, 발전기, 긴급주방시설, 시체 운반용 부대, 수의, 아기 이유식 등이다.


팔루 공항, 국제항공기 입항 금지…4개 국내 항공사만 허용


팔루의 무띠아라 시스 알 주프리 ( Mutiara SIS Al-Jufrie) 공항 해외 항공기들이 구조 작업과 구호물품 지원을 위해 몰려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 인도네시아 국내 항공기들만 허가하고 국제 항공기 입항은 금지하고 있다.


입항이 가능한 국내 항공기는 가루다, 윙스에어, 남에어, 마이인도에어, 헐큘러스 항공이다.


프랑스 항공은 입항이 금지되어 기수를 돌렸다. 하지만 팔루 공항의 스태프들이 입항중인 국내항공기에도 공항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처지이며 구호에 총력을 하고 있다. 국가재난 방지청은 호주, 미국, 모로코, 한국, 유럽연합, 중국, 싱가포르, 터키, 필리핀, 스위스 순으로 우선권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술라웨시 쓰나미 피해지원 현금기부 채널


술라웨시 쓰나미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현금 기부를 위한 채널이 마련되어 있다.


먼저 인도네시아 적십자 PMI는 재난발생후 6시간내 구호장비를 지원하고, 구조활동의 주축이 되고 있으며, 기부금을 통해 응급의료 지원차량, 식수, 위생, 대피활동, 보호소, 응급진료, 공공 주방, 지원물픔 배급등을 담당한다. 기부금 이체계좌는 Bank Mandiri 070 00 0011601 7 / BCA 206 300668 8 /BRI 0390 01 000030 30 3 을 공개했다.


ACT 인도네시아는 2005년 대중의 기부금과 기업의 사회적책임활동의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인권주의자들이 중심이 된 기관으로 피해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모금계좌는 BNI Syariah 0270 360 372 / Mandiri 010 000 4802 482 이다.


AD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끼따비사 닷컴 ( Kitabisa.com)은 클라우드 펀딩으로 운영되며 2013년에 설립된 온라인 기부 사이트이다. 현재 팔루 쓰나미 구호캠페인을 포함하여 총 1만4329건의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고, 등록된 기부자는 96만 6036명이다. 기부자와 기부금의 도달처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공공회계사무소가 회계감사를 하고 있다. 기부는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토코피디아 (TokoPedia)는 인도네시아의 최대 온라인 쇼핑 플렛폼으로 기부채널 ‘도나시빨루( DonasiPalu)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최수진 객원기자 nyonya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