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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훈풍에 '날개 단' 강동구...오피스텔 상승세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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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동구 아파트 값 가파른 상승세 보여...분양시장도 마감행진

집값 훈풍에 '날개 단' 강동구...오피스텔 상승세 이어간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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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규모 정비사업의 가속화로 강동구의 지역 가치가 치솟으면서 일대 오피스텔도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강동구의 아파트 몸값이 강남, 서초, 송파 못지 않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부동산 114자료를 보면 지난달 12월 기준 강동구 아파트 매매가는 3.3㎡당 2131만원으로 1년 전(2016년 12월, 3.3㎡당 1867만원)에 비해 14.14% 상승했다.


이처럼 일대의 부동산 들썩이고 있는 이유로는 강남 못지 않는 교통, 공원, 교육, 편의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지역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데다, 최근 강동구에서 고덕지구(고덕동, 명일동 일부, 상일동 일부)를 중심으로 재건축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고덕지구는 지난해 3월 입주를 마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3658가구)를 비롯해, ‘고덕 그라시움’(4932가구), ‘고덕숲 아이파크’(687가구), ‘롯데캐슬 베네루체’(1859가구), ‘명일 래미안 솔베뉴’(1900가구),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1745가구), ‘고덕 아르테온’(4066가구) 등 재건축 사업이 일단락되는 오는 2020년에는 2만 4000여 가구에 달하는 택지지구급 대규모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강동구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는 것과 맞물려 오피스텔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효성이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오피스텔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9~36㎡ 총 410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지하층은 주차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상 1층~4층은 연면적 6033㎡ 규모의 상업시설이, 지상 5층~20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교통 공원 편의 학교 등의 생활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입지여건을 갖췄다. 우선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와 1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가 자리잡고 있는 고덕지구의 경우 녹지율이 47%로 타신도시 보다 녹지율이 높다. 특히 단지 앞으로 송림근린공원이 있는 것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원터근린공원, 샘터공원, 고덕산 등의 녹지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여가활동은 물론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대규모 상업업무 복합단지 조성으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등 수용인원 1만 5,000여명에 달하는 강동첨단업무단지가 입주해 있는 것을 비롯해 3만 8,000여명을 수용할 계획에 있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와 수용인원 1만 6,000여명의 고덕 상업업무복합단지 등이 완공될 예정에 있어 배후수요만 6만 9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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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입(원룸형)부터 2인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별도의 방을 갖춘 투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최상층에 자리잡은 16개 실은 복층 구조로 설계돼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용 26~36㎡ 일부 실에는 테라스가 설치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2번지에 위치하며, 1월 19일(금) 개관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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