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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수량 생산되는 목통숙성 '일품진로'…명절마다 조기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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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목통 숙성 명품 ‘일품진로 선물세트’ 출시
일품진로 375㎖ 2병, 스트레이트잔 및 언더락스 잔 각 2개 세트로 구성
한정 수량 생산, 명절마다 선물세트 조기 완판


한정 수량 생산되는 목통숙성 '일품진로'…명절마다 조기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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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하이트진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목통숙성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선물세트를 9월 중순부터 한정 판매한다.


2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일품진로’는 참나무 목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100% 순쌀 원액만을 담은 귀한 술로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이번 일품진로 추석 선물세트는 일품진로(375㎖) 2병과 함께 스트레이트 잔 2개, 언더락스 잔 2개로 구성했다. 은은한 금빛의 실크 원단과 고급스러운 질감의 박스로 정성껏 포장해 선물의 격조를 한껏 높였다. 이마트 일부 지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2만9800원이다.


‘일품진로’는 1924년부터 이어져 온 소주명가 진로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숙련된 양조 전문가들이 순쌀 증류원액을 참나무 목통에서 숙성시킨 고품격 소주다. 숙성 원액을 100% 사용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인 것.


부드럽게 녹아드는 은은한 향이 생선회와 잘 어울리며, 깔끔한 목넘김과 오크향의 여운은 육류의 기름지고 달큰한 맛과 서로 조화를 이뤄 그 맛이 이름 그대로 일품이다. 독하지도 밋밋하지도 않은 25%의 알코올 함량으로 여성들끼리의 가벼운 담소 자리에도 적합하고, 탄산수나 라임·시나몬 등을 더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다.


병모양은 사각 형태로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살렸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서체는 현대적인 캘리그래피로 교체해 전통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부드러움을 표현했다. 또한 상표는 한지의 질감을 살린 친환경 용지를 사용해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하이트진로 오성택 마케팅 실장은 “일품진로는 목통숙성원액으로 만든 증류식 소주로 깊은 정성과 소장의 가치를 더한 프리미엄 선물로 매년 출시 때마다 조기 매진되는 등 인기가 높다”며 “가격의 부담은 낮추고 상품의 가치를 높인 일품진로 선물세트로 소중한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품진로는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연속 소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맛과 품질 모두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판매량 역시 2007년 4월 출시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2013년 8월 리뉴얼 이후 2016년까지 연 100%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도 8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30% 이상 판매율이 증가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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