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명 모집에 8,036명 지원…작년 대비 경쟁률 상승"
"일반전형 한의예과 23.1대, 물리치료 9.2대1, 간호학과 8.4대 1"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507명 모집에 8,03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33대 1로, 지난해 수시 평균 경쟁률(4.53대 1)보다 상승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전형 학생부 교과가 5.21대1, 학생부 종합 4.4대 1, 지역인재전형 7.3대 1 등이다.
이번 수시모집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한의예과로 10명 모집에 231명이 지원해 2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물리치료학과 9.2대 1, 간호학과 8.4대 1, 유아교육학과 7.8대1, 전기공학전공 7.5대 1, 경찰행정학과 7.2대 1, 작업치료학과 7.2대 1, 보건행정학과 6.4대 1, 건축공학과 6.3대1, 방사선학과 6.3대 1, 뷰티미용학과 6.1대 1, 소방행정학과 5.9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지역인재전형에서는 한의예과 16대1, 물리치료학과 15.8대 1, 간호학과 8.8대 1, 전기공학과 7.6대 1, 전기차제어전공 5.3대 1, 에너지기계설비전공 5대 1 등으로 나타났다.
합격자 발표는 학생부 교과전형의 경우 수능최저기준 미적용 모집단위는 9월 29일 이전에, 수능최저기준 적용학과(한의예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에너지융합대학 일반전형)는 12월 13일 이전에 이뤄지며, 학생부종합전형 전체 모집단위와 실기위주 전형은 10월 14일 면접과 실기평가를 거쳐 10월 20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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