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선물 상품을 확대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추석을 맞아 정육, 건강식품, 청과, 주방상품 등 450여 가지의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미니스톱은 올해 5만 원 이하의 저가 상품을 중심으로 1인 가구와 욜로(YOLO·You Only Live Once)족들을 위한 상품 등을 선보인다. 통신사 할인, 신용카드 제휴 포인트 할인, 무료배송, 추가 증정상품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먼저 미니스톱은 취미활동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욜로족을 위해 ‘소중한 나를 위한 선물’이란 주제로 취미상품 특별 기획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캠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테팔 매직핸즈 스탠캠핑 7p(16만5000원), 마린 그늘막 텐트(3만8000원), 더블 파스텔 캠핑 매트(2만4000원)등을 마련했다. 드론이나 VR기기 등 소형 전자기기도 준비됐다.
5만 원 이하의 저가 상품의 구성도 다양화했다. 애경 행복가득 1호(9900원), 스팸고급유 7호(1만9800원) 등 명절 인기상품인 조미, 통조림, 세면 상품을 비롯해 망고찹쌀떡(1만9500원), 활 전복 실속 1호(4만9000원), 쁘르떼띠 사과세트 12입(4만9000원), 실속 멸치 3종 세트(4만5000원) 등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상품도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프라이팬, 냄비, 미니오븐, 진공청소기 등 초저가 가전, 주방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미니스톱의 추석 선물세트 카탈로그는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국 미니스톱 매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추석 선물세트는 이달 22일까지 가까운 미니스톱에서 주문 가능하며 주문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배송돼 9월29일까지 받을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