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토즈 스터디센터는 제주도 삼양2동에 프리미엄 독서실 '제주삼화센터'를 오픈하며 업계 최초로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학습 유형에 따라 4가지 학습 공간을 제공한다. 또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 지원, 면학 분위기 관리 등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균 좌석 점유율 95% 이상, 폐점률 제로를 기록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지난해 10월 200호점 돌파 이후 약 1년 만에 300호점을 오픈했다.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 투자 프로그램', 지점을 쉽게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 솔루션', '상권 분석 시스템' 등을 가맹점에 지원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대구 등 전국적으로 40개 지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조희진 토즈 스터디센터 프랜차이즈 본부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이용자들과 가맹점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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