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토즈 스터디센터는 학생 회원들을 대상으로 미국 아이비리그 투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학생 회원들의 학습 능률을 고취시키고 글로벌 리더십 배양을 위해 기획했다. 자기주도학습 경쟁을 독려하기 위한 '겨울, 실력을 만들다' 프로모션의 우수 참가자들 가운데 4명을 선발해 이달 8박9일간 하버드대, 예일대 등 총 6곳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한인 재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습 노하우, 진학 경험담 등을 공유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프리미엄 독서실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 관계자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모션 등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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