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복성현한마음 대축제 열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일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보성 북부 4개면의 축제인 복성현 축제가 2일 열렸다.
보성군 북부 4개면(겸백, 율어, 복내, 문덕)민과 출향향우 등 3천여 명이 한자리 모여 2일 문덕면 종합생활관 광장에서 ‘제13회 복성현 한마음 대축제’가 성대히 열렸다.
이번 13회 축제는 문덕면(면장 정영숙)주관, 복성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양회만)주최로 개최됐다.
4개면에서 농악놀이와 실버댄스의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북부 4개면에서 생산된 특산품 전시와 친환경 먹거리로 체험과 볼거리가 풍성한 가을의 축제였다.
내년 14회 복성현축제는 복내면에서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개최 된다고 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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