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날인 1일은 전국이 맑고 쾌청한 가운데 동해안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경상도 지방과 동해안은 오전에 구름이 많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맑고 쾌청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조언했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높음’~‘매우 높음’ 수준이겠다. 오존 농도는 경기 남부, 충남, 전북 ‘나쁨’이고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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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예상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6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광주 18도 ▲전주 16도 ▲강릉 17도 ▲제주 2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8도 ▲대구 28도 ▲부산 27도 ▲광주 30도 ▲전주 28도 ▲강릉 25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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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대부분 맑고 쾌청…경상도·동해안 비](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08270948184959166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