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호미곶 동방 22해리에서 전복 선박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포항해양경찰서는 오후 12시 50분경 포항 호미곶 동방 22해리에서 전복선박이 발생해 선원 3명을 구조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경에 따르면 어선은 파도에 전복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전복된 선박에서는 총 9명이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선장 김모(58)씨 등 3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실종자 중 4명은 사망했고 2명은 실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네티즌들은 “00****** 어선사고 끊이지 않는다” “terr**** 안타까운 사고...마음이 아프다” “or****** 선장 구출됐네” “wjdg**** 빠른 구조가 되길..” “odjs**** 모두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시길 희망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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