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갤럭시노트8 체험기]살아움직이는 메시지, 사진찍는 재미 UP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갤럭시노트8 체험기]살아움직이는 메시지, 사진찍는 재미 UP 갤럭시노트8의 라이브메시지 기능. 원하는 배경에 S펜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움직이는 메시지로 만들어져 전송이 가능하다.
AD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 카카오톡 메신저로 대화를 하던 중, 키보드의 '하트' 모양 자판을 눌렀다. 자판을 누르자 메모장과 같은 창이 메신저 아래에 뜬다. S펜을 꺼내 '보고싶다'라고 꾹꾹 눌러 썼다. 네 글자를 적자 한 획 한 획 글자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저절로 써진다. 내가 쓴 글씨는 GIF파일로 스마트폰에 저장됐다. 보고싶은 친구에게 내 필체를 담은 '보고싶다'라는 글씨를 전송했다.

# 카메라 앱을 켜 전시장 내 사진을 찍어봤다. 기자의 바로 앞에 서 있던 직원을 카메라 앱으로 촬영했다. 앨범을 열어 사진을 보니, 보통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그러나 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듀얼 캡처(Dual Capture)' 탭을 누르니 또 하나의 사진이 나타난다. 전시장의 배경까지 모두 찍혀 있는 사진이다.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덕분에 한 번에 풍경사진과 인물사진을 모두 얻을 수 있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8'의 핵심 기능들이다. '갤럭시 노트8'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화면과 노트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S펜이 결합돼 스마트폰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다양한 작업들을 할 수 있었다.


◆나만의 개성을 담아 전하는 '라이브 메시지'=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에 손글씨의 감성을 가져온 특별한 카테고리의 제품이었다.

갤럭시 노트8은 '라이브 메시지(Live Message)' 기능으로 생동감 있는 손글씨를 표현할 수 있었다. 텍스트로 구성한 이모티콘, 이모지(Emoji) 등에 이어 이제는 펜으로 그린 움직이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인스턴트 메시지로 대화를 하다가 키보드에서 '하트' 모양 자판을 누르거나 S펜으로 에어커맨드 명령을 수행해 라이브 메시지를 만들 수 있다. 최대 15초 분량까지 GIF 파일 형식을 지원하는 모든 인스턴트 메시지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라이브메시지가 특히 거래선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 필기뿐 아니라 꺼진 화면 메모도 실제 노트에 더 가까워졌다. 꺼진 화면에서 최대 100장까지 원하는 만큼 많이 메모하고, 'Always On Display'에서 수정도 가능했다. 언제든지 원할 때 S펜을 뽑기만 하면 꺼진 화면에도 바로 쓰고 수정할 수 있어 마치 포스트잇을 화면에 붙여놓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갤럭시노트8 체험기]살아움직이는 메시지, 사진찍는 재미 UP 갤럭시 노트8 S펜 특화 기능인 번역기능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번역기 기능도 한 단계 더 진화했다. 번역기를 실행하고 S펜의 끝을 문장 첫 단어에 가져다대자 문장 전체가 번역돼 팝업 형식으로 떴다. 더이상 스마트폰에서 단어 뜻을 찾기 위해 앱을 번갈아가며 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S펜은 OCR(Optical Character Reader) 방식으로 글자를 인식하기 때문에 웹페이지나 문서뿐 아니라 이미지에서도 단어나 문장을 파악해 번역해준다. 또한 S펜을 금액이나 길이, 무게와 같은 단위에 가까이 가져가면 원하는 통화의 환율이나 단위를 변화해 확인할 수도 있다.


S펜 펜팁의 지름은 0.7㎜로 실제 필기구와 유사했다. 4096단계의 필압을 인식해 훨씬 정교하고 자연스럽게 S펜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메뉴에서 지우개를 따로 선택하지 않아도 S펜의 버튼만 누르면 지우개로도 쓸 수 있다. 갤럭시 노트8 S펜은 펜 자체도 IP68 수준의 방수방진 성능을 가췄고, 물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전자기 유도 방식(Electro Magnetic Resonance)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물기가 있어도 필기가 가능하다.


◆듀얼 카메라로 사진찍는 재미 UP= 갤럭시 노트8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후면에 2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다.


[갤럭시노트8 체험기]살아움직이는 메시지, 사진찍는 재미 UP 갤럭시 노트8의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기능. 배경을 흐리는 효과를 사진찍기 전, 후 조정 가능하다.


사진을 한 번만 찍어도 2개의 렌즈가 근접 촬영과 넓은 범위의 배경을 동시에 촬영해 저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을 촬영하기 전에 초점을 맞출 곳을 정해 배경은 뿌옇게 처리할 수도 있었다. 마치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 전 초점과 초점의 뚜렷함 정도를 조절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더 재미있는 점은 사진을 촬영한 후에도 초점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모두 듀얼카메라가 탑재됐기 때문에 가능한 기능이다.


세계 최초로 두 개의 카메라 모두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기능을 지원해 또렷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다 사진을 찍어도 또렷한 결과물을 얻을 수도 있었고, 스마트폰을 흔들며 동영상을 촬영해도 어지럽지 않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다.

[갤럭시노트8 체험기]살아움직이는 메시지, 사진찍는 재미 UP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캡처(Dual Capture) 기능. 인물에 초점을 맞춘 사진과 풍경을 담은 사진을 듀얼 카메라가 동시에 찍는다.


[갤럭시노트8 체험기]살아움직이는 메시지, 사진찍는 재미 UP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캡처(Dual Capture) 기능. 인물에 초점을 맞춘 사진과 풍경을 담은 사진을 듀얼 카메라가 동시에 찍는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