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임형택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는 최근 학교 호심관에서 ‘꿈을 잡(job)자 청소년 진로캠프’ 1차 진로검사와 진로특강을 가졌다.
이날 진로캠프에는 학부모와 초·중·고교생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학년별 진로검사와 워크숍 및 특강과 학부모 대상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교육 등이 열렸다.
2차 진로캠프는 오는 26일 경기도 성남 한국잡월드에서 현장체험 형태로 열리며 향후 진로 동아리 결성과 멘토링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