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특산품 공급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8일 상황실에서 수산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해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인 ㈜LF FOOD와 완도특산물 판촉 추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LF FOOD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LF FOOD와 상호 우호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 특산품의 판매와 홍보를 협력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내실 있는 협약이행을 위해 완도군은 ▶㈜LF FOOD 운영 마키노차야(뷔페) 완도수산물 식재료 광어 사용의 안전한 공급 협력 ▶마키노차야에서 페스티벌 행사시 완도특산물 홍보 지원 ▶완도군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지역특산물 홍보·판매 협력 ▶지역 특산물의 안전한 공급망 확보 등 4가지 구체적인 사항에 합의했다.
신우철 군수는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인 ㈜LF FOOD와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마키노차야에서 완도수산물 식재료 광어 사용 및 완도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서로 상생, 협력하여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 특산물을 결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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