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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별자리 운세] 8월 1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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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무리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금전적으로 즐거움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48년생 음주 가무로 과로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60년생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와중에 도와줄 사람을 찾게 될 것입니다.
72년생 소식이 끊겼던 사람과 연락이 닿거나 사람 만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84년생 소득이 있는 날입니다. 모임에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소띠
한줄 코멘트 : 말과 행동을 할 때에 조금 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49년생 초조, 좌절 등을 체험할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61년생 자신이 바라던 귀중한 책이나 정보를 얻게 되는 운입니다.
73년생 자신의 본분을 알고 행동하면 따르는 이 있을 것입니다.
85년생 자신의 말에 대한 권위가 실추될 수 있으므로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탐한다면 모두 잃고 말 것입니다.
50년생 초조, 좌절 등을 체험할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62년생 자신이 바라던 귀중한 책이나 정보를 얻게 되는 운입니다.
74년생 자신의 본분을 알고 행동하면 따르는 이득이 있을 것입니다.
86년생 자신의 말에 대한 권위가 실추될 수 있으므로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남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51년생 자신과 뜻이 같은 사람을 찾아보십시오.
63년생 문제가 풀리기 시작하고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75년생 먹는 즐거움이 있는 자리에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87년생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자신도 곧 누군가 부러워 할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하고자 하는대로 이루어질 것이니, 보다 높은 꿈을 꾸는 것이 좋습니다.
52년생 뭔가 장애물이 생겨 고심하므로 사소한 일에 너무 마음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64년생 횡재수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와 만남을 가져보십시오.
76년생 화해의 손길을 내밀면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88년생 자신이 바라던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남과 다른 눈으로 남보다 높은 이상을 추구해야 합니다.
53년생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65년생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야 합니다. 괜한 행동으로 구설에 오를 수 있습니다.
77년생 변화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변신을 꾀해 보십시오.
89년생 발상의 전환이 새로운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감당하기 힘든 일을 맞아 걱정이 태산처럼 마음 속에 웅크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54년생 의외의 난관이 닥쳐올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66년생 윗 사람의 말을 새겨 들으십시오.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날입니다.
78년생 쓸모없는 감정의 소모는 피해야 합니다. 헛물을 켤 수도 있습니다.
90년생 수습하기 어려운 문제로 근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큰 지출이 없고 돈이 차곡차곡 쌓이니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풍족하게 생활할 수 있는 때입니다.
55년생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의욕을 높여줄 것입니다.
67년생 누군가 자신을 관찰하고 있으므로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79년생 자신이 맡고 있는 책임을 감당하기 힘들지만 누군가의 구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91년생 이성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원성을 살 만한 행동은 삼가야 합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평가를 받는 날입니다.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지나친 자신감은 금물입니다.
56년생 정신적 물질적 자본을 투자할 만한 일을 하게 됩니다.
68년생 자신의 권한이 커져 실력 발휘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80년생 여러 사람이 자신이나 일에 대해 평가를 하게 될 것입니다.
92년생 상대방에게 칭찬받는 일이 생기지만 경제적으로는 지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닭띠
한줄 코멘트 : 지나치게 스스로를 과신하지 말고 주위의 말을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과도한 욕심은 접어야 하는 때입니다.
45년생 지나친 욕심은 자신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57년생 지나치게 자기 자신을 과신하지 말고 주위의 말을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69년생 즐기는 것은 적당히 해야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81년생 주변에 소원했던 사람들에게 문자라도 건네 보십시오. 즐거운 한 때가 예상됩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쓸데없이 다른 사람의 일에 관여했다가 화만 더 키우고 봉변달할 염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46년생 누군가 자신을 관찰하고 있으므로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58년생 낭비를 막는 것이 최우선일 것입니다.
70년생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이 살아남게 됩니다.
82년생 하는 일이 시원스럽고 깨끗하게 매듭지어질 것입니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입 밖으로 나간 말은 주워 담기 어렵습니다. 상대방에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해야 합니다.
47년생 아랫사람에게라도 겸손하게 대하면 공짜 밥도 생기는 날입니다.
59년생 모처럼의 성과가 무의미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71년생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까운 공원이라도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누군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금전운이 좋다. 갑자기 용돈이 생기거나 선물을 받거나 식사 대접을 받을 수 있다. 여성이나 어머니와 관계가 멀어진다면 그들이 당신에게 실망한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에게 소홀해지고 자녀와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



황소자리(4.20~5.20)
사람마다 제각기 개성이 다르고 삶의 방식도 다르다.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그것만 고집하는 것은 별로 효율적이지 못하니 미래를 위해서 여유를 가지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도록 해라.



쌍둥이자리(5.21~6.21)
거짓말과 의미없는 대화를 조심해라. 그것은 당신을 너무 가벼운 사람으로 보이게 하거나 거짓말이 들통나서 호되게 망신을 당하게 하는 수가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함부로 옮기지 말아야 한다.



게자리(6.22~7.22)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생활 속에서는 사소한 일도 중요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혼자만 잘났다 해도 잘 굴러가는 법은 없다. 자신감을 가지고 리더십을 발휘하여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야 할 때이다.



사자자리(7.23~8.22)
성직자들과의 친분이나 철학적인 사색을 통해 자그마한 깨달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너무 오만하면 사람들이 당신을 멀리할 수 있다. 지혜와 침착함을 길러라.



처녀자리(8.23~9.23)
내가 선택한 길이라면 주변의 사사로운 잡음에 치우치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바라보고 달려나가라. 자기 스스로 목표를 인정하는 자신감 없이는 소심해지고 높은 곳을 바라보기 힘들지도 모른다.



천칭자리(9.24~10.22)
배우자가 직장 상사랑 다투거나 힘든 일이 생길 수 있다. 부드럽고 올바른 조언으로 도와주면 어떨까.



전갈자리(10.23~11.22)
일과 약속에 치여서 어찌 해 볼수 없는 답답한 지경에 이르게 될 수도 있다. 눈앞에 놓인 일들부터 처리하다 보면 쌓여있는 일도 하나씩 줄어 바닥을 보이게 되니 너무 혼란스러워 하지 마라.



사수자리(11.23~12.24)
왠지 자꾸만 직장 상사가 당신을 괴롭힌다면 당신 잘못이 크다. 제발 부탁인데 양심적으로 행동하라.



염소자리(12.25~1.19)
당신을 찾아보는 사람들이 어려운 부탁을 하게 되니, 반드시 만나야 할 사람이 아니라면 약속을 다음으로 미루는게 좋다. 또한 사람을 만날때 조급하게 판단하고 결정하면 힘에 부치는 일이 생길지 모르니 신중하게 판단해라.



물병자리(1.20~2.18)
예지몽을 꾸거나 직관력이 활성화되는 날이다. 당신의 직관을 따르라. 가슴에서 울려 나오는 목소리를 믿고 자신 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물고기자리(2.19~3.20)
휴식을 취해야 할때는 충분히 쉬어야 한다. 다른 중요한 기회가 생기거나 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에 지쳐서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고,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나중에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된다.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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