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매트 디지아코모’가 디자인한 입술 모양 선글라스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크롬 하츠는 입술 모양의 촘퍼 선글라스를 이달 한정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티스트 매트 디지아코모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촘퍼 선글라스는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크롬 하츠만의 독특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제품이다.
촘퍼 선글라스 컬렉션은 매트 디지아코모의 유명한 입술 디자인을 처음으로 아이웨어에 접목시킨 아이템이다. 입술 모양으로 디자인된 렌즈에 치아를 드러내며 웃는 형상을 직접 그려 넣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렌즈는 독일의 유명 렌즈 기업인 칼 자이스의 최상급 제품을 사용했다. 렌즈 자체에 다섯 겹의 반사 방지 코팅을 입혀 눈부심이나 빛 반사 없이 착용감을 편안하게 했다. 렌즈 표면의 스크래치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강력한 고강도 표면 코팅을 입혔으며, 크롬 하츠의 독자적인 커스텀 24K 골드 미러 코팅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했다.
독특한 촘퍼 디자인의 렌즈 프레임은 최대의 광택효과를 위해 72시간 이상의 연마과정을 거친 일본산 아세테이트를 사용했다. 레드, 핑크, 화이트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크롬하츠의 촘퍼 선글라스는 손으로 직접 그린 커스텀 케이스와 함께 한정 판매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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