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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애묘족 쇼핑찬스" 티몬, 반려동물용품 1+1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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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애묘족 쇼핑찬스" 티몬, 반려동물용품 1+1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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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티몬이 주요 인기 반려동물용품을 1+1 추가 증정하고, 총 1900개 이상의 반려동물용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하는 '스위티 펫 페어' 기획전을 오는 16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우수한 품질과 가성비로 고객들의 주목을 받은 티몬의 PB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티몬 PB 상품인 강아지용 배변패드 '복희네 배변패드'는 지난해 반려용품 분야 매출 1위에 올랐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1만2980원에 판매되고 있는 13g 100매 1+1 기존 옵션에 1팩을 추가로 증정해 기존 1+1 가격에 총3팩을 받을 수 있다. 장당 43원 꼴이다. 애견용품 스테디셀러인 '달래네 간식'은 한정으로 300g 1개를 추가 증정하며, '요요쉬패드'는 대형 40매 구매 시, 한정으로 20매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티몬에서만 누적 판매량 40만개를 넘어서며 고양이 상품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는 PB제품 '모찌네 모래'도 4L 제품 1+1 증정을 총 1500개 한정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4L 무향 제품의 경우 현재 한 개 가격인 2600원에 두 개 분량 8L를 살 수 있는 것. 추가로 3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역시 선착순 300명에게 티몬의 고양이 PB 상품인 '모찌네 간식'을 제공한다. 6월 한달 동안 티몬 고양이 상품 중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고양이 간식 '챠오츄르'는 1만원 이상 구매시 고양이 간식으로 유명한 '이나바' 브랜드의 '오이시캔'을 추가로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스위티 펫 페어 기획전에 참여한 반려동물용품은 2만원, 3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0% 할인 쿠폰도 사용할 수 있게 하여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티몬은 1인가구의 증가로 외로움을 타는 강아지를 기르는 가구보다 비교적 혼자 있는 걸 즐기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애묘용품 매출 성장세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6월 기준 애묘용품의 매출 비중은 43%로 애견용품 57%에 비해 아직 다소 적지만, 전년 동기 38% 였던 것에 비하면 5%포인트 상승해 올해 안에 애견용품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산업이 점차 커짐에 따라 티몬은 지난해 직매입 반려동물용품샵인 '스위티펫샵'을 오픈했다. 애견, 애묘용품 등 상품을 직매입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몬은 이번 기획전에서 특별한 경품행사도 실시한다. 7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명에게는 '다이슨청소기 V6 앱솔루트 헤파'를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2명에게는 '위닉스 펫 공기청정기'와 3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3명을 추첨해 '돌체구스토 이클립스' 커피머신을 증정한다.


임석훈 티몬 리빙본부장은 "티몬은 반려동물 PB상품을 통해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며 "반려동물을 위한 지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이번 스위티 펫 페어를 통해 현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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