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롯데칠성음료가 영국 126년 전통의 글로벌 1위 차 브랜드립톤의 노하우를 담은 블렌딩티 ‘립톤 스페셜 블렌드 티’ 2종을 12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차 음료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홍차(블랙티)’, ‘녹차(그린티)’에 과일주스, 꿀향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한 블렌딩티로, ‘깊은 풍미의 홍차와 녹차에 과일의 상큼함이 퐁당! 새롭게 즐기는 립톤 스페셜 블렌드 티’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500ml 용량의 페트병에 담긴 ‘립톤 스페셜 블렌드 블랙티’와 ‘립톤 스페셜 블렌드 그린티’ 2종으로 구성됐다.
립톤 스페셜 블렌드 블랙티는 홍차에 사과, 딸기, 블루베리, 멀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7가지 과일주스가 더해졌으며, 립톤 스페셜 블렌드 그린티는 녹차에 레몬주스와 꿀향이 조화를 이뤘다. 두 제품 모두 영국 126년 전통의 글로벌 1위 차 브랜드 립톤의 제조 노하우로 만들어져 뚜껑을 열자마자 가득 퍼지는 차와 과일의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가 돋보인다.
제품 라벨에는 립톤 로고와 함께 싱그러운 찻잎과 레몬, 베리류 등 블렌딩 한 과일 이미지를 넣어 눈으로만 봐도 풍부한 블렌딩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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