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초구, IOT기반 안전도시 시스템 구축한 사연?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여성 안전귀가 스카우트에 카메라와 긴급버튼 부착 웨어러블 조끼 지급 ,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위해 위치정보 손목착용 밴드 지급, 구 전역에 재난상황 동시에 알려주는 디지털 재난방송 시스템 700개소에 구축, 어린이 보후구역 주변 방범용 CCTV에 불법주정차 단속 기능 추가, 강남역 일대 범죄예방디자인 셉테드(Cepted)적용 및 안전시설물 설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자연적 ·사회적 재난으로부터 주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총 35억원 예산을 들여 카메라와 긴급버튼이 부착된 웨어러블 조끼를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에게 지급하는 등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5대 주민안전 시스템을 7월부터 도입한다.


IOT(Internet of Things)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인터넷과 연결돼 데이터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이다.

구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하는 5대 주민안전 시스템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여성안심귀가 반딧불이)에 카메라와 긴급버튼이 부착된 웨어러블 조끼 제공 ▲위치정보를 알려주는 손목착용 밴드를 활용한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구 전역에 동시간대 재난방송이 가능한 디지털방송시스템(동보방송 시스템) 설치 ▲강남역 일대 범죄예방 디자인인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적용 및 안전 시설물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방범용 CCTV에 불법 주정차 단속 기능 추가 등이다.


우선 구는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여성안심귀가 반딧불이)에게 카메라와 긴급버튼이 부착된 웨어러블 조끼 2개를 시범적으로 7월에 지급한다.

서초구, IOT기반 안전도시 시스템 구축한 사연? 셉티드 적용 CCTV 및 스마트 비상벨 구조도
AD

위험 상황 발생시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가 조끼에 부착된 긴급버튼을 누르면 즉시 '서초25시센터'에 실시간으로 상황영상이 중계되고 경찰에 긴급 상황을 전파해 현장에 바로 출동하게 된다.


고속터미널역 등 19개소에서 4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여성안심귀가 반딧불이)는 야간에 행인의 욕설이나 위협을 받는 사례가 자주 발생해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다.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는 시스템도 도입된다. 구는 어르신의 실종으로 인한 가족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손목에 팔찌처럼(손목착용 밴드) 착용 가능한 위치추적단말기를 개발해 10월부터 사용을 원하는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는 전국 어디서든 치매어르신의 위치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SKT 상용망을 활용할 예정이다. 2016년 기준 구의 65세이상 치매추정인구는 4480명으로 지난 한해 동안 91건의 실종사건이 발생했다.


또 CCTV 기둥(CCTV 폴) 등에 설치된 550개소 아날로그식 재난방송 시스템을 디지털 재난방송시스템(동보방송 시스템)으로 전면교체, 150개소에 방송시스템을 신설, 총 700개소 디지털재난방송 시스템을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새로 도입되는 방송 시스템은 문자를 음성으로 바꿔주는 문자음성변환기(Text To Speech)를 활용해 동시간대 구 전역 또는 구간별 음성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현재 구에서 운영하는 아날로그식 방송 시스템은 사람의 음성을 통해 방송을 하는데 개개별 방송만 가능해 긴급상황 발생시 구 전역에 동시방송을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설치된 방범용 CCTV 30개소에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기능도 추가한다.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주정차로 인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구는 6월말까지 불법주정차 단속 기능을 방범 CCTV에 설치완료 한다. 이후 한달 여간의 홍보 기간을 거쳐 8월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초구, IOT기반 안전도시 시스템 구축한 사연? 스마트 비상벨 및 비콘시스템


강남역 일대에는 디자인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셉테드(CPTED)를 도입, 안전시설물도 설치한다. 구는 7월까지 CCTV 기둥(CCTV폴) 10개소를 개나리색으로 도색해 CCTV가 운영 중 임을 알린다.


또 LED 안내판도 CCTV 옆(CCTV ARM)에 부착한다. 주민이 비상벨을 누르면 CCTV가 비상벨 주변을 비추고, 서초25시센터 직원과 연락하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비상벨도 강남역 일대를 비롯한 40여곳(여성안심귀가길) 53개소에 추가 설치한다.


이와함께 향후 유흥가 밀집 지역 및 사건·사고가 빈번한 사당역, 교대역, 신사역, 방배역 주변에 CCTV, 비상벨, LED안내판 등 안전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설치하여 Safety Zone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블루투스 기반 근거리 무선통신 장치인 비콘 500개를 8월까지 CCTV 기둥(CCTV폴)에 설치, 주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비상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CCTV의 위치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자동위치안내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추진,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현재 구에는 위급상황시 버튼만 누르면 서초 25시센터와 통화연결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비상벨이 CCTV 기둥(CCTV폴) 550개소에 설치돼 있다.


조은희 구청장은“주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의 안전시스템도 더욱 진화해나가고 있다”며“재난, 사고 등으로부터 주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