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 수완동과 임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보훈가족 전적지 순례를 공동 개최했다.
두 지역 보훈가족과 지사협 위원 32명은 이날 충남 계룡대, 독립기념관, 현충사를 찾아 참전 유공자의 희생을 기렸다. 수완동과 임곡동 지사협은 지난해 6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보훈 정신 계승 등 7개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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