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신한은 강원도로부터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 조성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관광단지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 산26 1-1번지 일원 179만6574㎡에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 시행자는 조경선 미지엔리조트 대표다. 미지엔리조트 지분 100%가 신한 소유다.
회사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대한 시설확충과 강원 영서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 도모 및 지역 경제 발전 기여가 조성 목적"이라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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