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21일 조회공시를 통해 "2013년부터 당사에서 추진 중인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 프로젝트는 현재 조성계획 승인을 위한 의제 처리사항이 대부분 완료돼 조만간 최종 조성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은 상기 사업과 관련하여 향후 인허가 등 변경사항 발생시 즉시 재공시 하겠다고 설명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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