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신한은 지난해 9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 적자폭이 전년 대비 386.3%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8억원으로 22.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32억원으로 손실폭이 919.3% 늘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동현기자
입력2017.02.27 16:31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신한은 지난해 9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 적자폭이 전년 대비 386.3%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8억원으로 22.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32억원으로 손실폭이 919.3% 늘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