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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떠오르는 복합단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인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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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역, 행정타운 중심 입지 꿰찬 복합단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인천 구월동 떠오르는 복합단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인기 높아 ㈜신영,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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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인천 구도심에 새로운 복합단지가 들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인천의 구도심 지역인 남동구 구월동에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까지 갖춘 브랜드 복합단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가 조성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영이 공급하는 주거, 상업, 업무시설의 복합단지로 인천 행정타운 중심에 입지해 탄탄한 생활 인프라뿐 아니라 교통 여건까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관심은 지난 2일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실제로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간 1만9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연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상징성을 품고 있는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인천 구도심 내 최고층인 43층으로 조성된다.


부동산관계자는 “도심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 수요자들이 관심이 상당히 높다”며 “현재 구월동 랜드마크격인 구월 힐스테이트, 롯데캐슬골드 등만 해도 벌써 입주 9~10년차인 만큼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원하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아파트를 찾는 수요도 있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오피스텔을 찾는 투자자도 상당하다.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드문 2bay 설계로 차별화 된데다 주변에 행정기관과 유관업체들이 밀집해 있어 임차수요가 풍부해 인기가 높다.


특히 인천 구월 최신 단지로 수요자 맞춤형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돋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bay구조(일부세대)를 적용함으로써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전 가구에 시스템 선반이 포함된 현관 창고, 복도 팬트리를 배치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고 전용 84㎡는 전 가구에 3면 발코니를 도입했다. 전용 95㎡에는 주방 통창을 설계함으로써 우수한 조망을 확보했고 두 개의 거실 같은 넓은 공간감을 선사하는데 중점을 뒀다.


오피스텔의 경우 ‘현관-주방-거실-침실’의 일반적인 소형 오피스텔 설계에서 벗어나 특화설계롤 눈길을 끈다. 거실과 주방이 전면에 배치된 2베이(Bay) 평면으로 선보이며 의류 수납, 파우더장(화장대+수납장), 거울 등으로 구성된 약 2.7m의 침실 붙박이장과 주방에 천장까지 이어진 수납장이 설치돼 만족도를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아파트 단지 3층에 옥상정원을 조성한다. 옥상정원과 연계해 휘트니스, 탁구장,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단지 내에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했다. 오피스텔 동 4층에도 오피스텔 입주민 전용 정원을 마련할 예정이다.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규모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3층 이다. 주거용 3개 동과 함께 오피스텔 1개 동, 업무용 1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되며 각 건물 지상 저층부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주거시설인 아파트 376가구와 오피스텔 342실이 공급된다. 분양규모는 아파트 ▲ 75㎡(이하 전용면적 기준) 26가구 ▲ 84㎡ 298가구 ▲ 95㎡ 52가구와 오피스텔 29㎡ 단일면적으로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1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28-4ㆍ5번지(엔타스 면세점 옆)에 위치해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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