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출산 예정 소식을 알린 가운데 최근 조카들과 어린이날을 함께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어린이날 어른들이 더 신나는 날. 엄마 앞에선 나도 어린이. 가영, 수영, 가연 모두 다 잘 자라줘서 고맙다^^ 내년 어린이날부터 그동안 해준 거 수거 들어갈 거니깐 긴장타라ㅎㅎ 백지영 조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야외에서 다소 흥이 오른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19일 백지영 소속사 측은 백지영이 오는 24일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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