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F가 1분기 호실적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5일 오전 9시51분 현재 LF는 전거래일보다 4.48% 오른 2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F는 장 초반 2만7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LF는 지난 12일 1분기 영업이익이 24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LF의 목표주가를 2만9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 수익성 개선의 핵심 요인은 판관비 절감이었다"면서 "원가율은 0.9%p 개선됐으나 판관비 비중은 2.2%p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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