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CJ프레시웨이가 분기 최대 실적 달성에 장 초반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CJ프레시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5.43% 오른 3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외식 경로와 프레시원 부문을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1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CJ프레시원은 음식료 업종 내 가장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외식 경로와 프레시원을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대규모 정치집회가 줄면서 외식경기는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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