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거래소는 NH투자증권이 발행하는 'QV K200 C-SP 1805-01 ETN(상장지수증권)' 등 손실제한 ETN 3종목을 오는 1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손실제한 ETN이란 만기시점에 기초지수가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 하더라도 사전에 약정된 수준(예, 발행금액의 70%)으로 최저 상환금액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지난 3월 27일 15종목 최초상장 이후 이뤄지는 두 번째 상장이다.
이번에 상장될 NH투자증권의 손실제한 ETN 3종목은 거래증권사, 은행신탁 등과 연계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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