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사자'(四子)를 차기작으로 정했다.
박해진 측은 12일 복수의 언론매체를 통해 "박해진이 '사자'에 출연한다"면서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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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자'는 여형사가 사랑하는 남자를 잃고 우연히 쌍둥이들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로맨스 추리극이다. 박해진이 1인 4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방송사와 방영 시기는 아직 미정인 상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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