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영유아 식자재 시장에서 건강한 먹거리 공급에 재미까지 더한 ‘키즈 교육문화체험 서비스’로 차별화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전문기업 지니어스박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객사 어린이집, 직장 보육시설 등에서 교육문화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동화 뮤지컬 ▲키즈 국악 음악회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 ▲놀이형 체험교육과 같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미를 더한 즐길거리까지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시너지를 활용해 제일제당 공장과 투니버스 스튜디오 견학, CGV 대관 서비스, 빕스 쿠킹클래스, 아이누리 영양 아카데미 등의 영유아 체험형 서비스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