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서프라이즈 빙수' 6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시크릿 젤라또, 젤리 토핑, 디저트 소스, 프리미엄 플레이버 얼음 등 4가지 비법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곱게 간 토마토 소스가 상큼한 맛과 색을 내는 ‘토마토 빙수’, 밀크티 얼음과 그래놀라, 커피 젤리가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는 ‘밀크티 빙수’, 우유 얼음과 티라미수 파우더, 커피 젤리가 어우러진 ‘티라미수 빙수’, 망고 얼음에 망고 토핑을 더해 맛과 향을 살린 ‘망고 빙수’, 청포도 얼음에 라임 젤리와 상큼한 요거트 크림이 더해진 ‘청포도 빙수’, 우유 얼음과 전통 팥, 인절미가 어우러진 ‘레드빈 빙수’ 등 총 6종으로 출시됐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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