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제철 딸기를 활용한 음료 6종 등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중 '딸기 말랑 라떼'는 딸기 젤리, 우유, 딸기 크림, 생딸기가 달콤한 층을 이뤄 시각적 재미를 더한 음료다. '딸기 퐁당 쉐이크'는 딸기 젤리와 생 딸기를 우유와 함께 블렌딩해 진한 딸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진한 요거트와 딸기베이스에 요거트 젤라또로 깊은 풍미를 더한 ‘딸기 상큼 요거트’, ‘딸기 라떼’, ‘딸기 주스’, 딸기 쉐이크 위에 치즈 케이크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딸기 치즈콕콕 쉐이크’ 등 4종도 내놨다.
디저트 5종도 함께 출시됐다. ‘까사링고 베리’, ‘스트로베리 타르트’ 외 ‘딸기 티라미수 컵케이크’, ‘레드벨벳 케이크’, ‘포르마지오 브리오쉬’ 등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9일부터 28일까지 딸기 제품 6잔 구매 시 딸기 신제품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스탬프 이벤트를 해피앱에서 진행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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