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키세스'와 함께 협업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파스쿠찌는 미국 초콜릿 전문회사 허쉬의 키세스 초콜릿을 활용한 음료 1종과 케이크 1종을 내놨다.
키세스 컬래버레이션 음료로는 ‘미니 키세스 핫초코’로, 허쉬 초코시럽을 활용한 베이스에 미니 키세스칩을 올려 달콤한 맛을 더했다. 레귤러 사이즈로 제공되며, 가격은 5500원이다. ‘키세스 레드벨벳’은 초코칩이 어우러진 레드벨벳 케이크에 키세스 장식으로 멋을 더한 시즌 한정 제품이다. 가격은 75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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