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마제스타가 1개월간 카지노 사업 영업 정지 소식에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9시14분 현재 마제스타는 전거래일보다 8.14% 내린 1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3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마제스타는 오는 6월6일부터 7월5일까지 카지노 영업이 중지된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사의 인허가 승계전 사업자인 벨루가의 2011년 카지노 총매출액 누락이 확인됨에 따라 관광진흥법 위반으로 1개월 영업정지 제재를 받았다"며 "영업정지 처분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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