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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초단위로 누리는 원스톱라이프…'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다녀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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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견본주택 개관 후 본격 분양 돌입
단지 내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 컨벤션센터로 원스톱라이프


[르포]초단위로 누리는 원스톱라이프…'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다녀와보니 ▲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이 들어서는 입지에서 바라본 호수공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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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기존에도 '원스톱 라이프'를 내걸고 마케팅한 단지들은 많았습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반경 1㎞내에서 초 단위로 문화, 쇼핑, 여가생활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없었던 주거공간입니다." (한화건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분양관계자)


주거, 여가, 쇼핑, 문화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단지가 광교에 들어선다. 한화건설이 광교신도시에 공급하는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엘리베이터를 통해 갤러리아 백화점, 아쿠아리움, 호텔 등 컨벤션시설과 이어지는 원스톱 복합단지다. 기존 단지들이 커뮤니티 시설로 차별화를 꾀했던 점과 다른 점이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1~3블록에 걸쳐 대지면적 836㎡, 연면적 31만8551㎡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주거시설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전용면적 84~175㎡, 총 759가구 규모다. ▲84A㎡ 250가구 ▲84B㎡ 212가구 ▲84C㎡ 210가구 ▲84D㎡ 42가구 ▲84E㎡ 42가구 ▲175㎡(펜트하우스) 3가구로 대부분의 가구를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했다.


특히 대부분 중대형 평형대로 구성된 광교신도시에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의 경우 펜트하우스 단 3가구를 제외하고 모두 전용 84㎡로 구성한 덕분에 높은 희소가치를 가진다.


이은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분양 관계자는 "VIP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했을 때 정원 500명을 훨씬 넘긴 750여분이 오셨는데 다운사이징을 목표로 한 실거주 목적을 가진 수요자들이 많았다"면서 "수원 뿐만 아니라 판교, 분당, 강남에서 오신 분들이 대부분으로 컨벤션 센터로 편의시설을 갖춘 데다 호수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고급 주거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르포]초단위로 누리는 원스톱라이프…'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다녀와보니 ▲ 한화건설이 광교신도시에 공급하는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호수공원에서도 초입에 위치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마련된 조감도.


특히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전 가구 호수조망이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광교 호수공원 인근에 분양된 단지들의 경우 같은 단지 내에서도 호수 조망에 따라 가격차이가 최대 4000만원가량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교신도시에서도 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중흥S클래스 109A㎡ 분양권의 경우 호수조망이 가능한 가구가 7억7825만원에 시세가 형성돼있다. 반면 동일면적이지만 호수조망이 안되는 가구의 경우 7억3650만원으로 조망 프리미엄이 4157만원 가량 나는 셈이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의 분양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인근 단지들이 전용 84㎡기준으로 5억원 후반대에서 7억원대까지 형성돼있다"면서 "인근 단지 시세와 맞춰 분양가를 책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입주가 시작되는 2020년이면 광교신도시가 완성된다. 근무인원 9000여명, 유동인구 2만여명에 달하는 법조타운이 2019년 1월 완공예정에다 근무인원 약 1700만명, 유동인구 7000만명에 달하는 경기 융합타운이 2020년 하반기 완공된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이 입주하는 2020년 하반기에는 광교신도시가 완벽한 자족도시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혁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광교신도시에서도 핵심입지로 꼽히는 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경기남부권에서 유일한 컨벤션 센터로 희소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4번지(광교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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