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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입·렌트할 사람 모여라"…신한카드, 경품·포인트 적립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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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신한카드가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우선 볼보 XC60을 염두에 두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100대 한정으로 특별 할인과 선물 제공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한카드 할부대출, 오토리스, 장기렌트 등 자동차 관련 금융 상품을 2000만원 이상 이용하면 XC60의 루프 박스, LG 그램 노트북(6세대 14인치 i5), LG 스타일러(S3WF), 또는 100만원 상당의 금리 우대 쿠폰(4개 중 택 1)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국산차, 수입차 등 차종에 관계 없이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특별 포인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차량가 기준으로 2000만원까지는 5만 포인트, 3000만원까지 10만 포인트, 5000만원까지 20만 포인트, 1억원까지 30만 포인트, 1억원 초과 시 5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또 '마이(My)신한안심서비스'와 2채널 블랙박스, 선팅 무상 제공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이신한안심서비스'는 렌트 이후 1년 이내 사고 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안심서비스, 렌트 이후 1년 혹은 1만㎞ 이내 타이어 파손 시 타이어 한 짝을 교환해주는 타이어 안심서비스, 주차 시 가상번호 제공을 통해 고객정보를 보호해주는 주차안심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렌트료를 신한카드 렌터카 전용카드로 자동이체할 수 있기 때문에 카드 사용에 따른 포인트나 마일리지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봄을 맞아 차량 교체나 신규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라며 "특히 볼보 XC60 특별 선물은 신한카드가 볼보코리아와 함께 준비한 단독 이벤트인 만큼 이 차종에 관심 있었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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