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싱글 라이프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투썸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열린 O tvN 새 예능프로그램 ‘주말엔 숲으로’ 기자간담회에 이종형 PD를 비롯해 배우 주상욱, 손동운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오는 5월 차예련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주상욱은 싱글로서 어떤 로망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주상욱은 “1년 전부터 전 싱글인 적이 없었다. 싱글 라이프의 로망에 대해 생각해 보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신) 함께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다가올 시간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다. 차차 만들어가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주말엔 숲으로’는 돈, 성공, 안정적 미래 등 사회적 가치에 쫓겨 도시 빌딩숲에서 생존하듯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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