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이 30일 4호관 소강당 및 도서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주관기관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17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강사 설명회’를 개최했다.
연극, 영화, 무용, 만화, 애니메이션 등 총 7개 분야 380명의 강사들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호남대 학술정보과 양철규 계장의 ‘개인정보보호교육’, 간호학과 조은아 교수의 ‘성희롱예방교육’, 간호학과 김은아 교수의 ‘응급처치 등 안전교육’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과 근로계약 체결 등 강사를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내용을 교육했으며 이들은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하게 된다.
정윤희 대표는 “이번 사업의 강사양성 및 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분야를 중점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호남대랄랄라스쿨은 그간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진로체험 등을 위탁운영하며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예술강사지원사업에 쏟아 부을 것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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