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은 24일 광주금당초등학교(교장 박광) 학생 8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랄랄라오감진로스쿨 진로직업 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트렌드를 만들다-패션디자이너 체험’, ‘커피를 이야기하다-바리스타’, ‘내가 만들어보는 쿠키-파티쉐’, ‘보는 눈이 즐거운 냅킨아트-공예디자이너’, 총 4개 체험으로 진행됐다.
진로담당 교사는 “체계적인 진로체험과 직업교육이 이루어져 뜻 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다음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하고싶다”고 말했다.
‘랄랄라오감진로스쿨 진로캠프’는 호남대랄랄라스쿨을 대표하는 ‘소통, 창의, 자기주도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진로체험으로써 네일아티스트, 뮤지컬배우, 파티쉐 등 총 11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인증을 받아 운영하고 있어 우리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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