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000만원 명품 냉장고·반값 고급형 TV…두 토끼 잡는 삼성

시계아이콘02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059만원 셰프컬렉션·QLED TV 초고가 출시…럭셔리 이미지 강화
499만원 T9000·UHD TV 기능 그대로, 보급형 프리미엄 동시 출격


1000만원 명품 냉장고·반값 고급형 TV…두 토끼 잡는 삼성
AD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지난 28일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 냉장고 출시를 끝으로 삼성전자의 올해 주요 가전 제품의 국내 출시가 마무리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 무풍 에어컨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플렉스워시 세탁기, QLED TV,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 등 올해 주요 신제품을 차례로 선보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30일 "올해 주요 신제품의 국내 출시는 이제 거의 마무리됐다"며 "4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파리 행사에서 선보였던 액자형 TV인 '더프레임'의 국내 출시만을 남겨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삼성전자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기존에 프리미엄보다 한층 더 고급스러운 초프리미엄을 지향하면서도 대중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는 점이다. 초고가 제품으로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프리미엄의 대중화'를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초고가 '셰프컬렉션'ㆍ프리미엄 'T9000' 동시 출시=삼성전자는 2017년형 패밀리허브를 출시하면서 초고가 프리미엄인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와 'T9000 패밀리허브'의 2개 라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7년형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는 기존 초고가 프리미엄 제품인 셰프컬렉션에 스마트 기능을 강조한 '패밀리허브'를 결합한 제품이다. 용량도 기존 850리터에서 920리터로 키우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결과적으로 가격도 1059만원으로 지난해보다 껑충 뛰었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냉장고중 1000만원이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소비자중 1000만원이 넘는 냉장고를 선뜻 구매할 수 있는 이는 많지 않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최신 스마트 기능을 그대로 제공하면서도 차별화된 수납 공간을 특징으로 하는 'T9000 패밀리허브'를 별도로 출시했다. T9000 패밀리허브의 가격은 499만원이다.


1000만원 명품 냉장고·반값 고급형 TV…두 토끼 잡는 삼성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김민경(좌측) 상무와 구성기 상무(우측)가 '2017년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의 혁신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선보인 패밀리허브는 화면 터치 없이 음성명령만으로 인터넷 검색, 쇼핑, 일정관리, 라디오 실행 등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또 식재료 보관부터 쇼핑까지 한번 가능한 '푸드 매니지먼트', 가족간의 추억과 일정을 관리해주는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재료, 상황, 종류별로 구분된 800여개의 레시피들을 음성으로 검색할 수 있고,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패밀리허브에 탑재된 이마트 애플리케이션과 4월 도입 예정인 삼성 페이를 통해 구매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이달 초 패밀리허브 기능이 제외된 셰프컬렉션과 T9000 냉장고를 출시한 바 있다.


2017년형 셰프컬렉션은 내부 온도 편차를 ±0.5℃ 이내로 관리해 주는 미세정온 기술을 적용했으며 선반, 도어, 커버에 메탈을 적용해 신선보관 능력을 강화한 '메탈쿨링'을 업그레이드했다. 냉장고 문을 열고 닫을 때 외부 공기가 섞이는 것을 방지해주는 액티브 쿨링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840~950ℓ 용량의 6개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604만~869만원이다.


2017년형 T9000은 최상위 모델에만 적용됐던 메탈쿨링 기능을 적용해 신선 보관 기능을 제공한다. 작년에 도입한 푸드 쇼케이스 기능의 적용 모델 라인업을 확대하고 자주 꺼내 사용하는 재료를 별도로 보관하는 '테이크아웃 바스켓'을 신규 채용했다. 매일 먹는 반찬이나 간식을 찾기 쉽게 보관하는 테이크아웃 트레이, 맞춤형 수납이 가능한 긴 채소 보관실 등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2017년형 T9000 냉장고 16개 모델은 730~854ℓ 용량에 출고가 229만~419만원이다.



◆415만원부터 'QLED TV' 부담스러우면 '프리미엄 UHD TV'로= 삼성전자는 올해 초고화질(UHD) TV에서는 'QLED TV'와 함께 '프리미엄UHD TV'를 출시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는 초고가 제품 라인으로 자리업으로 QLED TV를 출시하는 한편, 고급형 UHD TV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UHD TV' 라인업도 출시했다.


삼성 QLED TV는 가장 최신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퀀텀닷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컬러 볼륨 100%를 표현할 수 있는 TV다.


컬러 볼륨은 밝기에 따라 달라지는 미세한 색 변화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화질 기준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QLED TV' 컬러 볼륨을 100% 표현할 수 있어 어떤 밝기에서도 색이 바래거나 뭉개지는 문제점 없이 정확한 색을 표현해 준다"고 설명했다. QLED TV는 1500에서 2000 니트(nits)에 달하는 밝기로 빛과 컬러를 살려주고 '리얼 블랙'을 구현한다.


QLED TV는 투명 광케이블 하나로 TV 주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할 수 있고 15미터 이내 거리라면 주변기기를 따로 설치해도 제어할 수 있다. 밀착 월 마운트 디자인으로 TV와 벽 사이의 틈을 거의 없애 벽걸이 TV를 깔끔하고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


기본 스탠드 외에도 TV를 이젤 위에 놓인 그림처럼 올려놓을 수 있는 '삼성 스튜디오'스탠드, 화면이 좌우 45도씩 회전돼 TV가 사용자를 따라오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삼성 그래비티' 스탠드 등 자신의 취향과 공간에 맞는 스탠드를 선택할 수 있다.


1000만원 명품 냉장고·반값 고급형 TV…두 토끼 잡는 삼성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이 지난 21일 서울 역삼동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삼성 QLED TV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최신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퀀텀닷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컬러 볼륨 100%'를 표현하는 화질 종결자 QLED TV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국내시장에 QLED TV 총 3개시리즈(Q9ㆍQ8ㆍQ7) 9개 모델을 출시한다. QLED TV는 55인치ㆍ65인치ㆍ75인치ㆍ88인치로 구성된다. Q9과 Q7은 평면, Q8은 커브드 디자인이다.


Q8시리즈는 65인치가 704만원, 55인치 485만원이며 Q7은 65인치 604만원, 55인치 415만원이다. 다른 모델들은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QLED TV와 별도로 프리미엄 UHD TV인 MU9500, MU8500, MU8000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UHD TV 대비 색 재현력을 한 차원 높이면서도 밝기까지 제대로 표현해 주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발광 단계에서부터 더 넓고 정확한 색을 구현하기 위해 형광체에 새로운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촛불 1000개의 밝기인 HDR 1000까지 표현이 가능해 이상적인 화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두운 밤에 천적의 눈에 띄지 않도록 빛을 흡수하는 나방의 눈에서 착안한 자연 유래 기술이 적용된 '눈부심 방지' 패널로 밝은 대낮에도 빛 반사가 거의 없이 편안한 시청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QLED TV와 프리미엄 UHD TV에 모두 HDR10플러스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 HDR10에서 한단계 진화한 이 기술은 각 장면마다 다른 명암을 적용하는 '다이나믹 톤 맵핑' 기법을 통해 각 장면마다 최적의 명암비를 보여준다.


프리미엄 UHD TV는 49인치~75인치까지 다양한 크기로 출시된다.


MU9500ㆍMU8500은 화면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커브드 디자인으로 출고 가격은 MU9500을 기준으로


65인치가 510만원, 55인치 339만원, MU8500 기준으로 65인치 460만원, 55인치 299만원이다. MU8000은 평면형으로 65인치 420만원, 55인치 269만원이다.


65인치ㆍ55인치 프리미엄 UHD TV는 지난 2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다른 모델은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