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LG상사는 17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동관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이사 선임 등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주총은 잡음 없이 20분 만에 마무리됐다.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번 주총을 통해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한국세무학회 회장을 역임한 정운오 서울대 경영대 교수는 재선임됐다. 이들은 모두 감사위원으로도 선임됐다. 사내외 이사 7명에 대한 보수한도는 전년과 같은 50억원으로 통과됐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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