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남도교육청, 2017년 2월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전남도교육청, 2017년 2월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AD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5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2월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유·초·중등 교원 165명으로, 황조근정훈장 39명, 홍조근정훈장 77명, 녹조근정훈장 24명, 옥조근정훈장 15명, 근정포장 5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2명, 장관표창 2명이다.


장만채 교육감은 “영예로운 퇴임을 맞이한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선배 교육자들의 경륜과 지혜를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황조근정훈장(39명)


▲금일초 교장 권병두 ▲지도초 교감 김대헌 ▲순천비봉초 교장 김순종 ▲청계남초 교장 김판수 ▲여수여문초 교사 김혜숙 ▲삼향동초 교장 나영란 ▲토지초 교사 남영순 ▲금천초 교장 노진숙 ▲입면초 교장 문경희 ▲동강초 교장 박선영 ▲순천풍덕초 교사 배정애 ▲의신초 교장 석종안 ▲청산초 교장 안승민 ▲오산초 교장 오승호 ▲광양중진초 교사 우계남 ▲임자남초 교장 윤인학 ▲여천초 교장 이상열 ▲영산포초 교장 이애련 ▲광양마로초 교사 이재민 ▲목포삼학초 교장 임용운 ▲순천대석초 교사 정연옥 ▲만덕초 교장 조병춘 ▲송지초 교감 최영 ▲소호초 교사 최재식 ▲여수좌수영초 교사 허현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형권 ▲현산중 교장 고평수 ▲완도중 교장 박승태 ▲망운중 교사 심광식 ▲해남제일중 교장 오승국 ▲광양중 교사 이계정 ▲장성중 교사 이영교 ▲진남여자중 교장 정석진 ▲보성회천중 교장 조영찬 ▲여수중 교사 한정인 ▲목포공업고 교사 김영일 ▲순천매산고 교사 김중태 ▲목포공업고 교사 신승남 ▲여천고 교사 전하영


◇홍조근정훈장(77명)


▲목포항도초 교사 고숙희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공영휴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영길 ▲가거도초 교장 김남균 ▲목포석현초 교사 김성만 ▲군내북초 교장 김연수 ▲진도초 수석 교사 김영숙 ▲안심초 교사 김영순 ▲동강초 교장 김일배 ▲안심초 교장 김재순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덕 ▲삼향북초 교장 김춘호 ▲장동초 교장 김향옥 ▲해제초 교장 나승례 ▲노동초 교장 남승현 ▲강진중앙초 교사 문재필 ▲계곡초 교사 민경문 ▲여수여문초 교사 박삼종 ▲화순초 교장 박인식 ▲도곡중앙초 교사 박찬숙 ▲신풍초 교장 박춘하 ▲완도유치원 원장 박현옥 ▲순천성남초 교감 박흥수 ▲광양가야초 교사 백채님 ▲신광초 교장 안연옥 ▲화순제일초 수석교사 양수희 ▲목포동초 수석교사 양태식 ▲고달초 교감 양해주 ▲신전초 교장 염시일 ▲영광중앙초 교장 오춘선 ▲장산초 교장 이명숙 ▲화순오성초 교사 이영희 ▲군서초 교사 이정구 ▲청해초 교감 이종호 ▲군외초 교장 장계연 ▲사창초 교장 장명희 ▲고금초 교감 장상수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영배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장락 ▲담양수북중 교사 강성일 ▲목포옥암중 교사 김동필 ▲목포애향중 교감 김수찬 ▲무안현경중 교장 김일두 ▲고흥남양중 교장 김종현 ▲청람중 교사 민병태 ▲광양여자중 교장 박서담 ▲약수중 교장 박영준 ▲영광대마중 교장 박홍기 ▲노안중 교장 윤재선 ▲봉래중 교장 이관희 ▲여수구봉중 교사 이상엽 ▲노화중 교장 이성용 ▲목포유달중 교장 이현규 ▲여수중앙여자중 교장 임재중 ▲영광여자중 교장 정세권 ▲여수구봉중 교사 조우녕 ▲담양여자중 교장 차과식 ▲장흥용산중 교장 최재현 ▲구례여자중 교장 현병호 ▲전남미용고 교장 김관수 ▲여수여명학교 교장 김성희 ▲목포정명여자고 교사 김영숙 ▲광양백운고 교장 김옥준 ▲학다리고 교사 손용국 ▲순천효산고 교사 송영현 ▲여수석유화학고 교사 심재학 ▲순천공업고 교장 유남규 ▲광양여자고 교장 윤영훈 ▲장성실업고 교사 윤육란 ▲순천제일고 교장 이성용 ▲순천공업고 교사 이하윤 ▲남악고 교감 임명숙 ▲목포여자고 교장 장동근 ▲영암전자과학고 교장 정치현 ▲광양고 교장 조관훈 ▲진도실업고 교장 주영백 ▲여수정보과학고 교사 최종하

◇녹조근정훈장(24명)


▲순천풍덕초 교장 김종민 ▲장성여자중 교사 강정숙 ▲나주동강중 교장 김경중 ▲예당중 교사 김성숙 ▲진성여자중 수석교사 김영자 ▲진상중 교장 김종남 ▲광영중 교장 남상운 ▲빛가람중 교사 마순초 ▲영암여자중 교사 박은희 ▲광양중 교사 서경애 ▲영흥중 교사 장동환 ▲순천동산여자중 교사 장승희 ▲순천왕운중 교장 정기채 ▲순천금당중 교사 정일천 ▲장흥관산중 교장 주영철 ▲광양하이텍고 교사 김길남 ▲구림공업고 교장 김정필 ▲목포여자상업고 원로교사 노정태 ▲목포정명여자고 교사 문해순 ▲순천금당고 교사 박정규 ▲나주공업고 교사 이해붕 ▲전남기술과학고 교사 한상선 ▲남악고 교감 홍애자 ▲영암여자중 교사 현찬희


◇옥조근정훈장(15명)


▲광양중진초 교사 김기미 ▲여수신월초 교사 김덕이 ▲광양덕례초 교사 박영희 ▲광양제철중 교장 권영락 ▲금성중 교사 김점환 ▲고흥산업과학고 교사 강성근 ▲목포여자상업고 교사 故 정순태 ▲목포마리아회고 교사 김영성 ▲옥과고 교장 김영신 ▲장성고 교사 김휘중 ▲순천효천고 교장 마금봉 ▲여천고 교사 박낙영 ▲순천청암고 교사 신영택 ▲목포정명여자고 교사 장연주 ▲창평고 교사 조인


◇근정포장(5명)


▲순천왕의중 교사 故 제상덕 ▲해제중 교사 김용철 ▲목포홍일고 교사 박성수 ▲순천매산여자고 교사 오동섭 ▲영흥고 교장 최정훈


◇대통령표창(1명)


▲나산초 교사 정정숙


◇국무총리표창(2명)


▲병영초 교사 이금례 ▲순천풍덕초 교사 이태규


◇장관표창(2명)


▲화순만연초 교사 전홍 ▲순천이수중 교사 류영신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